8월 22일 방송되는 ENA 여행 예능 ‘짐쌀라비움’ 4회에서 원지X가비X이시안X하리무는 두 번째 여행지인 산악도시 치앙마이로 떠난다.
이들은 산속에 자리한 이색 ‘코끼리 호텔’ 숙소로 이동하기 위해 현지 대중교통인 트럭 형태의 버스 ‘썽태우’에 탑승한다.
선공개된 영상에선 이동 중인 썽태우 안에서 뜻밖의 광란의 댄스 파티를 벌이는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뒤따라오는 차량을 보며 “저기서 보는 나 너무 섹시할 것 같다”라며 자아도취에 빠진 이시안을 시작으로 하리무, 가비까지 흥을 돋우며 썽태우 안을 순식간에 스테이지로 탈바꿈시킨다.
세 사람의 노래와 춤에 맞춰 기계적으로 박수를 쳐주던 원지는 점차 영혼을 잃고 공허해지는 눈빛으로 바뀐다. 제대로 필(Feel) 오른 외향인 3인방과 그 틈에서 점점 생기를 잃어가는 내향인 원지의 대비가 폭소를 안긴다. 결국, 원지는 도망갈 곳 없는 달리는 차 안에서 등을 돌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T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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