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출신’ 곽범, 김준호와 자존심 건 ‘잠수왕’ 대결 (독박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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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22일, 오후 09:02

독박즈가 ‘한국의 블루라군’에서 물놀이를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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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밤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12회에서는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전주가 고향인 ‘여행 친구’ 곽범과 함께 ‘한국의 블루라군’으로 유명한 ‘동상 계곡’에서 피서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독박즈’는 곽범이 강력 추천한 핫플 ‘동상 계곡’으로 향한다. 곽범은 “전주에 사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가본 곳이다. 저도 어릴 때 다녀왔던 기억이 난다”라고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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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바닥이 훤히 보일 정도로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에 도착한다. 김대희는 “물이 너무 깨끗하다. 물고기도 엄청 많네”라며 놀라워한다. 김준호는 가장 먼저 계곡물에 입수해 신나게 헤엄친다. 얼음장 같은 물 온도에도 아랑곳 않는 그의 활력에 장동민은 “준호 형, 안 추워?”라며 기겁한다. 홍인규는 “준호 형이 갱년기라 몸에 열나서 안 춥대”라고 뇌피셜을 가동한다.

이어 ‘물친자’ 유세윤이 바로 입수하고 해병대 출신인 곽범도 계곡으로 뛰어든다. 홍인규는 “와우, 역시 해병은 다르네”라고 감탄하더니 “유세윤보다 곽범이 수영 더 잘하는 것 같은데?”라고 경쟁 구도를 만든다. 그러자 김준호는 “혹시 해병대는 잠수도 오래 하나?”라며 도발한다. 이에 곽범이 “당연히 오래한다”고 파워당당하게 외친다. 과연 즉석 ‘잠수왕’ 뽑기 대결에서 승리한 사람은 누구일까.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채널, 채널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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