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X형사2’ 정은채, 안보현 전용기 탑승 “돈 많아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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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22일, 오후 09:44

정은채가 안보현의 전용기를 타고 베트남 원정 수사에 나선 모습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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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 5화에서는 진이수(안보현 분), 주혜라(정은채 분)와 강하서 강력 1팀이 화이트데이, ‘로즈버드 호텔’에서 벌어진 의문의 살인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졌다.

제작진은 6화 방송을 앞두고 현장 스틸과 선공개 영상을 통해 진이수와 강력 1팀의 스케일 남다른 ‘돈발 수사’를 예고했다. 먼저 공개된 스틸 속 진이수, 주혜라, 박준영(강상준 분), 최경진(김신비 분)은 야심한 밤 활주로 한복판을 접수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강력 1팀 완전체가 진이수의 전용기에 탑승한 모습도 포착됐다. 특히 전용기 소파에 편안하게 앉아 웃음을 터뜨리는 주혜라의 여유만만한 모습이 어느새 진이수 식 ‘돈발 수사’에 완벽 적응한 듯해 흥미를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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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공개 영상에는 “기장님, 하노이로 출발! 범인 잡아야 돼”라고 외치며 다급하게 전용기를 띄우는 진이수, 그와 일심동체가 되어 활주로를 질주하는 강력 1팀의 모습이 담겨 도파민을 자극한다. 과연 강력 1팀이 범인을 쫓아 하노이까지 날아가게 된 사연은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박준영과 최경진은 진이수의 전용기를 제집처럼 편안하게 이용하며 ‘전용기 유경험자’의 내공을 드러내 웃음을 안긴다. 주혜라는 진이수를 향해 장난스레 “야, 돈 많아서 좋겠다?”라고 한마디를 던진다. 진이수는 “나쁠 건 없죠”라며 어깨를 으쓱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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