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412회에서는 하윤경의 정동진독립영화제 나들이, 최홍만의 서울 집 공개 현장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 말미 선우용여, 황재균의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됐다. 특히 6개월 만에 ‘전참시’를 찾은 황재균은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려한 은퇴식을 앞두고 무려 18kg을 감량한 것.
하지만 은퇴식이 당일 폭염으로 잠정 연기됐다. 유니폼까지 준비할 정도로 은퇴식에 진심이었던 황재균은 폭식을 하며 공허한 마음을 채워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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