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Mark Lee)는 지난 21일 Upper Room(어퍼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롭게 완성된 사옥을 소개하는 브이로그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공사를 마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Upper Room의 사옥 곳곳을 살펴보는 마크의 모습이 담겼다. 직원들과 개업식을 앞두고 가장 먼저 오피스 룸 투어에 나선 마크는 입구부터 곳곳을 둘러보며 연신 감탄했다.
마크는 “처음으로 만드는 사옥이 복층일 거라는 상상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며 새 공간을 바라보는 남다른 감회를 전했다. 특히 탁 트인 전망을 바라보며 사옥 곳곳을 천천히 살피는 모습에서 첫 보금자리를 마주한 설렘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마크가 Upper Room의 첫 사옥에서 또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갈지 관심이 쏠린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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