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인스타그램 캡처
고원희는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름아 잘가"라는 글과 함께 호텔 수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고원희는 밤색의 비키니 차림으로 포즈를 취했다. 청순한 단발머리에 반전 매력 가득한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고원희 인스타그램 캡처
한편 1994년생인 고원희는 지난 2010년 CF모델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드라마 '궁중잔혹사 꽃들의 전쟁' '최강 배달꾼' '으라차차 와이키키' '오케이 광자매' '퍼퓸' '나의 완벽한 비서', 영화 '경성학교: 사라진 소녀들'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등에 출연했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