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재형' 이소은, 가수·변호사 이어 뮤지컬 작가 도전 "하고픈 것 많아"

연예

뉴스1,

2026년 8월 23일, 오후 08:29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갈무리
가수 겸 변호사 이소은이 뉴욕에서 다양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2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서는 정재형이 뉴욕에서 이적과 함께 가수 이소은을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정재형은 뉴욕의 한 식당에서 오랜만에 만난 이소은에게 "너는 지금 무슨 일을 해"라며 근황을 물었다.

이소은은 "많은 일을 한다"라고 답한 뒤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국의 한 저널에 미국 법에 대한 칼럼을 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 갈무리
이어 이소은은 "아무도 모르는데 내가 가족 뮤지컬을 하나 썼어요"라고 새로운 도전을 공개했다. 아직 진행 중인 작업이라고 밝힌 그는 "창업에 관심이 많다"라고도 털어놨다.

이에 정재형과 이적은 "그것도 잘 어울린다"고 말했고, 이소은은 "다 어울린대, 안 어울리는 게 어딨어"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소은은 "전략은 없는데 하고 싶은 건 많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이를 들은 정재형은 "난 그런 건 너무 좋은 것 같아"라고 응원했고, 이소은의 끊임없는 도전에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minyoung3929@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