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이 약 1년 5개월의 공백을 깨고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현지 민영방송사 RCTI의 개국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 RCTI 37’(Mahakarya RCTI 37) 일정을 마치고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현지 민영방송사 RCTI의 개국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 RCTI 37’(Mahakarya RCTI 37) 일정을 마치고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공항에서 포착됐다. 김수현은 화이트 이너에 블랙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채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현지 민영방송사 RCTI 개국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 RCTI 37’(Mahakarya RCTI 37) 일정을 마치고 돌아온 김수현은 공항을 찾은 팬들을 향해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하거나 다정하게 손을 흔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마스크 너머로는 팬들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이 전해져 현장에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오랜만에 공식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모습을 지켜보던 한 팬은 눈물을 보이기도 하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이번 일정은 지난해 3월 고(故) 김새론과 관련한 사생활 의혹이 불거진 이후 약 1년 5개월 만에 나선 공식 일정으로 관심을 모았다.
배우 김수현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현지 민영방송사 RCTI의 개국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 RCTI 37’(Mahakarya RCTI 37) 일정을 마치고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팬들에게 손편지를 받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현지 민영방송사 RCTI의 개국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 RCTI 37’(Mahakarya RCTI 37) 일정을 마치고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며 팬들에게 90도 인사를 하고 있다.©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현지 민영방송사 RCTI의 개국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 RCTI 37’(Mahakarya RCTI 37) 일정을 마치고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현지 민영방송사 RCTI의 개국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 RCTI 37’(Mahakarya RCTI 37) 일정을 마치고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배우 김수현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현지 민영방송사 RCTI의 개국 37주년 특집 생방송 ‘마하카르야 RCTI 37’(Mahakarya RCTI 37) 일정을 마치고 25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 뉴스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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