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위스, '쥬씨' 후속 활동 시작…커밍순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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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8월 25일, 오전 09:56

사진제공=올마이애닉도츠

그룹 오위스(OWIS)가 미니 1집 수록곡 '쥬씨'(juicy) 활동을 시작한다.

오위스(세린, 하루, 썸머, 소이, 유니)는 지난 24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미니 1집 '뮤지엄'(MUSEUM)의 수록곡 '쥬씨' 후속 활동을 예고하는 커밍순 이미지를 선보였다.

공개된 커밍순 이미지는 과일 가게의 신규 오픈 소식을 알리는 감각적인 포스터 디자인으로 꾸며졌다. 멤버십 카드와 함께 사과, 체리, 딸기, 포도, 바나나 등 다채로운 과일 일러스트를 배치했으며, '슈퍼 쥬씨 100%'(SUPER JUICY 100%) 등의 위트 있는 문구를 더해 시각적인 즐거움을 전했다.

특히 'FAST&FRESH DELIVERY'(빠르고 신선한 배달)라는 문구와 아이콘을 통해 수록곡 '쥬씨'의 매력을 빠르고 신선하게 배달한다는 메시지를 재치 있게 풀어냈다.

'쥬씨'는 부드러운 기타 루프와 미니멀한 비트가 어우러진 달콤한 팝 트랙이다. 중독성 강한 훅과 몽환적인 음색, 솔직한 가사가 특징이다. 특히 멤버 썸머가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담아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위스는 키스오브라이프의크리에이터 디렉터로 참여헀던 이해인 CCO와 워너뮤직코리아 이사 출신 김제이 CEO가 공동 설립한 올마이애닉도츠에서 내놓는 첫 아이돌 그룹이다.

taehyu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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