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인플루언서 가믹스가 에이티즈 최산의 안무를 따라하며 인종차별 제스처를 취해 물의를 빚은 일에 대해 사과했다.
24일 가믹스는 직접 무릎을 꿇고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인 그는 "제가 했던 제스처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그로 인해 상처와 불편함을 느끼신 산 님과 에이티즈 멤버 분들, 팬분들과 한국 커뮤니티에 계신 분들께도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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