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 인스타그램
톱배우 고(故) 최진실 딸이자 인플루언서인 최준희가 다이어트 변화 과정을 공개했다.
25일 최준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다이어트 전후"라는 글과 함께 비교 사진을 담은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다이어트 전 최준희는 살짝 살이 오른 통통한 모습으로, 지금과는 이미지가 사뭇 다르다. 이후 체중을 96㎏에서 41㎏까지 뺀 최준희는 미니스커트를 입고 '뼈말라 몸매'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03년생으로 현재 인플루언서 겸 모델로 활발히 활동 중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breeze52@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