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애하는 X' 김이경, 현 소속사 빅스마일엔터 재계약 "독보적 역량"

연예

뉴스1,

2026년 8월 25일, 오후 04:59

김이경/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김이경이 현 소속사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 인연을 이어간다.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는 25일 이같이 밝히며 "무한한 잠재력과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배우인 만큼, 다양한 작품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알렸다.

또한 "매 작품 새로운 얼굴을 보여주며 성실히 필모그래피를 넓혀가고 있는 김이경 배우가 펼쳐갈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김이경은 최근 tvN 드라마 '친애하는 X'에서 심성희 역을 맡아 캐릭터의 복합적인 감정선을 섬세하게 그려내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더불어 앞서 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 영화 '언니 유정'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과 탄탄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주목받았다.

한편 빅스마일엔터테인먼트에는 김이경과 더불어 로몬, 로코, 문지원, 신슬기, 박선호, 지승준 등 다수의 배우가 소속돼 있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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