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 중단' 전원주 유튜브에 무슨 일?…알고보니 "단순 계약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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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26일, 오전 07:58

배우 전원주의 유튜브 채널 제작진이 돌연 하차 소식을 전한 뒤 추측성 댓글이 쏟아지자, 제작진 측이 추가 입장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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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제작진 측은 "게시글에 끝으로 감사 인사와 소식을 전하였는데, 설명이 조금 부족했나보다"며 "제작진과 소속사는 단순 계약 종료의 건으로, 선생님께서는 건강하시기 때문에 추후 채널은 소속사에서 재정비 하여 다시 시작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전원주 선생님 채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앞서 제작진은 "채널 개설부터 지금까지 제작 및 운영했던 제작진이 더 이상 전원주인공 채널을 제작하지 않게 됐다"고 알린 바 있다. 갑작스러운 하차 통보와 함께 구체적인 이유는 알리지 않으며 누리꾼들의 무성한 추측이 쏟아졌다.

일각에선 제작진과 전원주의 불화설을 비롯해 치매 조기 진단을 받은 전원주의 건강 이상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전원주는 최근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기억력이 떨어진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자아내기도 했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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