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반딧불' 원곡자 정중식© 뉴스1 권현진 기자
'나는 반딧불' 원곡자 정중식(42)이 아빠가 된다.
26일 뉴스1 취재 결과, 정중식의 아내는 최근 임신 사실을 알고 태교에 힘쓰고 있다. 아이는 내년 봄 출산 예정이다.
정중식은 4세 연하 비연예인 장재나 씨와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정중식의 아내는 현재 임신 초기로, 조심스럽게 일상생활을 하며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정중식과 장재나 씨는 지난해 SBS '동상이몽2'에 출연해 결혼을 준비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정중식 부부는 '현실 예비부부'에 대한 모습으로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정중식은 지난 2014년 첫 싱글 '아기를 낳고 싶다니'로 데뷔했으며 2015년 엠넷 '슈퍼스타K7' 톱4까지 올라가며 실력을 입증했다. 정중식은 2020년 밴드 중식이를 통해 자작곡 '나는 반딧불'을 발표했다. 지난 2024년에는 황가람이 이 노래를 리메이크하며 대중적으로 인기를 얻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