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는 26일 자신의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절친 결혼식 하객룩 윤은혜 갑론을박'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공유하며 "3일 동안 정해진 드레스 코드가 있었다"라고 밝혔다.
윤은혜는 앞서 지난 24일, 자신의 SNS에 아덴 조 결혼식에 참석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가 민폐 하객 논란에 휘말린 바 있다. 허벅지가 살짝 드러난 검은 슬립 드레스를 입고 나타난 것인데, 한국의 일반적인 결혼식에 비하면 다소 화려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일부 누리꾼은 지인의 결혼식에 몸매가 드러나는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는 게 도의적으로 맞냐 지적하기도 했다.
논란이 생각보다 거세지자 윤은혜는 직접 해명하며 진화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해외에선 파티 형태의 결혼식이 진행되기도 한다.
한편 아덴 조는 지난 6월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정형외과 의사 크리스토퍼 리와 결혼식을 올렸다.
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윤은혜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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