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오디세이' 포스터(사진=유니버설 픽쳐스)
2위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4만 7542명을 이끌며 누적 관객 수 826만 3210명을 차지했다.
3위는 지난 26일 개봉한 김미조 감독의 첫 상업영화 ‘경주기행’이 차지했다. 개봉 첫날 3만 6786명의 관객을 동원했으며, 한국영화 가운데서는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네 모녀로 활약한다.
26일 개봉한 앤 해서웨이, 이완 맥그리거가 출연하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은 2만 7025명이 관람하며 4위를 차지했다. 5위는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하이웨이의 타천사’다.
27일 오전 8시 10분 기준 실시간 예매율에서도 ‘오디세이’가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오디세이’의 예매 관객 수는 47만 6478명으로 800만 돌파를 앞두고 있다. 2위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로, 예매량 5만 9615장을 차지했다.
예매율 3위는 ‘경주기행’으로, 3만 3173명의 예매량을 기록했다. 4위는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5위는 공포영화 ‘인시디어스: 그들이 넘어왔다’가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