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빅히트뮤직)
(사진=빅히트뮤직)
앞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지난 2월 4번째 월드투어 ‘액트 : 투모로우’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들은 전 세계 17개 도시에서 29회에 걸쳐 펼친 이 투어로 총 56만 4000여 명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액트 : 투모로우’를 끝으로 첫 번째 투어부터 이어온 ‘액트’ 투어 시리즈를 마무리했다. 이들은 ‘액트’ 투어 시리즈로 탄탄한 서사와 퍼포먼스를 버무린 무대 연출을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
새 투어명 ‘스틸 더 윈드’에는 ‘어떤 상황에서도 흐름을 주도하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빅히트뮤직은 “8번째 미니앨범 ‘세븐스 이어(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통해 다룬 ‘바람’을 새 투어의 핵심 소재로 확장해 몰입감 있는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서울 성동구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데뷔 7주년을 기념한 몰입형 전시 ‘레이어스 오브 어스’(LAYERS OF US)를 진행하고 있다. 전시는 내달 6일까지 운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