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 홀로 집에2' 스틸 속 팀 커리의 모습.
정확한 사인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팀 커리는 지난 2012년 뇌졸중을 겪은 후 오랜 시간 후유증을 앓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영화 '록키 호러 픽쳐 쇼' 스틸 속 팀 커리의 모습.
팀 커리는 보드게임을 소재로 한 컬트 영화 ‘클루’에 출연하며 컬트 영화의 아이콘으로 불렸다. 이후 스티븐 킹의 소서을 원작으로 제작된 TV 시리즈 ‘그것’(IT)에서 빨간 풍선을 든 광대 페니와이즈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외에도 ‘나 홀로 집에2’ 호텔 지배인, ‘삼총사’의 리슐리외 추기경 등에 출연했다.
뮤지컬 ‘아마데우스’, ‘마이페이버릿 이어’, ‘스팸어랏’으로 세 차례 토니상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폭스 TV 애니메이션 ‘피터팬과 해적들’ 등에선 성우로도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