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민기 측이 사생활 폭로를 이어온 전 연인 A씨를 고소했다.
홍민기 소속사 페이블컴퍼니는 "A씨를 사문서위조, 공갈미수,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했다"고 27일 밝혔다.
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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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27일, 오전 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