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해 인스타그램
이다해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상해를 자주 왔다 갔다 하다 보니 그만큼 예쁜 곳, 재밌는 곳, 맛있는 곳도 많이 다니게 된다"며 "이번 상해 일정에서 다녀온 레스토랑 세 곳은 정말 하나같이 너무 성공적이어서 추천해 본다"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이다해는 상해 맛집들을 찾은 모습으로, 다양한 메뉴를 경험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으로도 눈길을 끈다.
특히 이다해는 꽃다발을 든 채 계단에 서 있는 모습도 공개했다. 그는 임신 중에도 D라인이 잘 보이지 않을 만큼,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여리여리한 모습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다해 세븐 부부는 1984년생 동갑내기로 세는 나이로는 만 43세다. 이들은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하다 8년 만인 2023년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5월 각자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2세 성별은 딸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