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김재중의 일본 일상이 공개됐다.
2005년 일본에 처음 진출한 후, 여전히 활발하게 활동 중인 글로벌 스타 김재중. 이날 그는 도쿄에 위치한 초호화 주택을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거주 3년 차인 김재중의 단독 주택은 높은 층고와 함께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넓은 규모는 물론 집 안에 설치된 승강기까지 공개되자 감탄을 자아냈다. 김재중은 바닥 난방을 하지 않는 보통의 일본 주택과 달리 바닥에도 모두 열선이 깔려있다고 부연했다. 이어 김재중의 집 3층 야외 루프톱에는 에탄올 화로까지 마련돼 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