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7일 밤 방송되는 ENA와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출연자들이 첫 데이트 후 심경 변화를 일으키는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미스터 서는 14기 영자, 국화와 ‘2:1 데이트’를 한다. 그는 두 사람을 앞에 두고 “국화 님은 (‘사계 민박’ 입소 첫날) 눈에 확 들어오는 거다. 스타일이 너무 셌던 것 같다. 반면 14기 영자 님은 ‘첫인상 선택’ 때 제게 와주셨는데 ‘저런 사람이 있었나?’ 싶었다”라며 솔직히 고백했다. 이에 국화와 14기 영자가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미스터 서는 숙소로 돌아와 다른 미스터들 앞에서 속마음을 밝혔다. 그는 “나의 넥스트는 7기 옥순 님”이라고 공표한 뒤 “내일 찾아가야 되나?”라며 웃었다.
미스터 조는 돌연 여자 숙소로 가더니 “7기 옥순 님”이라고 외쳤다. 그는 “(‘나는 솔로’에) 모솔로 나왔을 때랑 이런 곳에서 봤을 때, 솔직히 관심이 있었다”라며 7기 옥순에 대한 호감을 고백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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