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세 명의 귀인 누구?…'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반전 스토리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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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8월 28일, 오전 10:11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이 이번 주에도 쉽게 풀리지 않는 미스터리와 놀라운 반전이 담긴 이야기들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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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일요일 오전 방송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는 세계적인 기업가의 성공 뒤에 숨겨진 이야기부터 집단 사망 사건, 기상천외한 탈옥과 비극적인 사건까지 다채로운 미스터리를 소개한다.

먼저 세계 최대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의 CEO 젠슨 황의 성공 비결을 둘러싼 이야기가 공개된다.

2025년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한 엔비디아를 이끄는 젠슨 황은 개인 자산만 한화 약 300조 원에 달하는 인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그에게도 인생을 뒤흔든 세 번의 큰 위기가 있었다고.

젠슨 황이 여러 위기를 극복하고 현재의 성공을 거둘 수 있었던 배경에는 세 명의 '귀인'이 있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특히 이들 가운데 한 명이 故 이건희 회장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자신 역시 젠슨 황처럼 인생에서 세 명의 귀인을 만나고 싶다는 박소영 아나운서에게도 예상하지 못한 상황이 벌어진다. 곽범이 건넨 한마디에 박소영 아나운서는 인생 최고의 좌절(?)을 경험하게 된다고 해 그 말의 정체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찬원은 한술 더 떠 자신이 젠슨 황의 네 번째 귀인이 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낸다. 그러나 알고 보니 젠슨 황은 미식가로 알려진 이찬원을 강제 금식하게 만든 원망스러운(?) 인물이라고. 두 사람 사이에 어떤 특별한 인연이 있는지는 '서프라이즈' 공식 유튜브 'MBC 미스터리'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충격적인 집단 사망 사건도 다뤄진다.

먼 길을 떠난다는 이유로 교통비에도 미치지 못하는 5달러 75센트와 신분증만 챙겼던 39명의 사람들이 다음 날 한꺼번에 시신으로 발견된 사건이다.

이들의 죽음에는 더욱 기이한 공통점이 있었다. 희생자들은 모두 같은 색상의 옷과 같은 디자인의 운동화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같은 색의 천을 덮고 있었다.

여기에 상당수 시신에서 일반적이지 않은 신체적 특징까지 발견되면서 사건은 더욱 충격을 안겼다.

외계인에게 구원받기 위해 금욕을 해야 한다고 믿으며 스스로 '이것' 절제술을 받은 사람들과, 독특하고 기괴한 교리를 내세워 신도들을 세뇌했던 사이비 교주 마샬 애플화이트의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집주인과 세입자 사이에서 벌어진 사건도 소개된다. 완벽해 보였던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감춰왔던 의외의 비밀이 밝혀지며 또 한 번 반전을 선사한다.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이것'을 이용해 탈옥에 성공한 인물의 기상천외한 탈출기와 손가락 하나로 악어를 물리친 '무적의 초딩'의 이야기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달밤에 친구들에게 삽질을 하게 만든 한 여성의 비극적인 최후까지 더해지며 이번 방송 역시 다양한 사건을 통해 예상하지 못한 결말을 따라가는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실제 사건과 인물들의 삶에 숨겨진 의외의 이야기를 통해 미스터리의 실체를 추적하는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은 오는 30일 일요일 오전 10시 40분 방송된다.

세계적인 성공 사례부터 충격적인 집단 사망 사건까지 극과 극의 이야기를 한 회에 담아내면서,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특유의 반전과 궁금증을 자극하는 구성은 이번 방송에서도 주요 볼거리로 작용할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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