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채널S
'전현무계획4' 전현무가 이찬원에게 서운했던 마음을 털어놓는다.
28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가 '스페셜 MC' 이찬원, '무명전설' TOP4 황윤성과 함께 시청자가 추천한 대구 맛집을 찾는다.
이날 세 사람은 대구식 매운 찜갈비를 맛본다. 황윤성은 "정말로 맛있게 맵다"고 극찬하고, 이찬원은 "여기 찜갈비는 트로트네!"라며 맛을 표현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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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전현무는 "확인하고 싶은 게 있는데"라며 이찬원을 바라본 뒤 "넌 나랑 방송을 그렇게 많이 해놓고 정작 강호동 형님과 방송해 보고 싶다고 했더라"고 서운함을 토로한다. 이에 이찬원은 당황하며 해명에 나선다.
또 전현무가 "결혼은 언제쯤 할 거냐"고 묻자 황윤성은 "저는 한 10년은 더 활동한 뒤, 40대 초반에 결혼하고 싶다"고 답한다. 이찬원 역시 구체적인 결혼 희망 나이와 그 이유를 공개한다.
한편 이찬원은 2020년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미를 차지하며 인기를 끌었다. '찬또위키'라는 애칭과 함께 현재 JTBC '톡파원 25시'에 출연 중이며 KBS 2TV '불후의 명곡' 진행도 맡고 있다.
'전현무계획4'는 28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