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8일 밤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뇌과학자’ 장동선과 ‘스탠퍼드대 종신교수’ 이진형이 출연해 인간의 뇌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날 장동선은 연간 최대 1,000회의 강연을 소화했다며 ‘강연왕’ 면모를 공개한다. 그는 하루 최대 5번의 강연을 진행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장동선은 강연장에서 홍진경 딸 라엘이를 만난 사연도 전한다. 홍진경은 장동선의 얘기를 듣고 큰 충격에 빠진다는 후문.
한국인 여성 최초로 스탠퍼드대학교 종신교수가 된 이진형이 자신만의 특별한 공부법을 공개한다. 서울대 공대를 거쳐 스탠퍼드 의대·공대 겸임교수 자리에 오른 그는 비결로 ‘8당 7락(8시간 자면 붙고, 7시간 자면 떨어진다)’을 꼽아 이목을 집중시킨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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