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솔로 아티스트 에반(EVAN)의 신보가 발매 전부터 글로벌 음악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 따르면 에반의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는 4위에 올랐다. 사전 저장(Pre-save) 수치를 집계한 이번 결과는 신보를 향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기대치를 고스란히 입증한다.
오는 9월 7일 발매되는 '데스 오브 미'는 복잡하게 교차하는 감정의 고삐를 쥐고 앞으로 나아가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담아낸 앨범이다. 동명의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를 비롯해 팝, R&B, UK 개러지, 얼터너티브 록 등 다채로운 장르의 총 8곡이 수록된다.
특히 에반은 작사·작곡은 물론 비주얼 크리에이티브 등 제작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해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혔다.
에반의 첫 미니 앨범 '데스 오브 미'는 오는 9월 7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동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에반은 지난 2020년 엔하이픈으로 데뷔해 '하이웨이 1009'(Highway 1009), '다이얼 트레지디'(Dial Tragedy) 등을 통해 작사·작곡·프로듀싱 능력을 드러냈다. 지난 3월 팀을 탈퇴한 그는 솔로 활동에 나섰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