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방송되는 ENA 여행 예능 ‘짐쌀라비움’ 5회에서는 치앙마이에서 뜻밖의 자유 시간을 얻은 4인방 원지X가비X이시안X하리무의 화려한 변신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한정된 캐리어 탓에 꾹꾹 눌러왔던 스타일링 욕구를 터뜨리며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하게 꾸미는 ‘풀꾸 데이’를 만끽한다. 선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화려한 태국 전통의상을 차려 입은 네 사람은 즉석에서 사극 상황극에 돌입해 폭소를 안긴다.
“우리 지금 왕실 사람들 같다”라는 가비의 한마디에 이시안이 “여봐라!”를 외치며 순식간에 궁중 암투극의 서막을 연다. 가비는 “후궁 주제에 아들 낳았다고 신났다”라고 한 후, 중전 역할을 맡은 원지에게 찰싹 붙어 이간질을 시도한다.
멘트가 고갈된 이시안은 불안감에 급히 휴대폰으로 후궁의 대사를 검색한다. 이어 “전하께서 제 처소만 찾는 이유가 있다”라며 투명 아들을 품에 안고 도발을 이어간다. 여기에 캘리포니아에서 온 이국적인 신입 후궁 하리무까지 가세해 웃음을 안긴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ENA, TEO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