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비티 형준
그룹 크래비티(CRAVITY)의 형준이 개인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고 친근한 매력의 첫 콘텐츠를 공개했다.
형준은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 '동그란송형준'을 오픈하고, 첫 정식 영상으로 고향인 통영을 방문한 브이로그 '고분고분한 막내 송형준'을 게재했다.
채널명에는 '각박한 세상 동글게 살아가자'라는 메시지를 담아 향후 펼쳐질 다채로운 콘텐츠에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형준은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통영으로 내려가 시끌벅적한 1박 2일을 보냈다. 누나들과 티격태격하는 현실 남매 케미를 보여주는가 하면, 새벽 요가와 섬 방문 등 알찬 일상을 선보였다. 흐린 날씨 속에서도 특유의 긍정적인 마인드로 화목한 가족애를 드러내 미소를 자아냈다.
팬들에게 통영의 매력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첫 브이로그를 마친 형준은 앞으로 다채로운 일상 콘텐츠로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형준의 단독 유튜브 채널 '동그란송형준'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한다.
한편 형준이 속한 크래비티는 지난 2020년 데뷔한 그룹으로, '어웨이크', '러브 올 다이다이' '레모네이드 피버' 등의 곡을 발표하고 활동했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