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소희 인스타그램
배우 한소희가 금발 단발과 데님 패션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소희는 2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밝은 금발의 단발 헤어스타일에 블랙 상의를 입고, 와이드한 데님 팬츠를 매치했다. 여기에 그린 컬러의 퀼팅 백을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앉아 아래를 응시하는 포즈와 청초한 비주얼이 어우러지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꾸밈없는 듯하면서도 세련된 패션과 한소희 특유의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한소희는 오는 9월 16일 개봉 예정인 영화 '인턴'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인턴'은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떠오른 선우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가 입사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한소희는 최민식과 호흡을 맞춘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