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전현무는 “지난 7회는 정말 티저에 불과했다”라며 역대급 회차를 예고한다. 이어 “오늘 진짜 제일 악독한 놈들이 나온다. 최고, 최악의 ‘사패 오브 더 사패’를 체험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인다. 실제로 출연진의 분노가 담긴 육두문자가 쉴 새 없이 터져 나온다고.
7살 때부터 장래 희망을 ‘살인마’라고 적었던 한 범죄자의 충격적인 일기장이 공개돼 모두를 아연실색하게 한다. 어린 시절부터 성인이 될 때까지 살인에 집착하며 남긴 기록들이 하나씩 공개되자 출연진은 패닉에 빠진다. 평균 20일에 한 번꼴로 사람을 살해한 범죄자의 실화도 공개된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전현무의 기억력을 두고 허영지가 “10분 전 일도 기억 못 한다”라고 팩폭을 날린다. 예상치 못한 공격을 받은 전현무의 반응은 어떨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8월 30일 밤 10시 20분 방송.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MBN·SBS Pl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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