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웨이 데뷔' 아이비, 근황 공개…'시카고' 록시 하트로 뉴욕 접수 [N샷]

연예

뉴스1,

2026년 8월 30일, 오후 06:16

사진=아이비 인스타그램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근황을 전했다.

아이비는 3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뉴욕에서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아이비는 공연장 대기실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검은색 레이스 소재의 의상을 입은 아이비는 화려한 화장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특히 풍성한 소매와 몸에 밀착되는 실루엣이 어우러진 의상은 뮤지컬 '시카고'에서 아이비가 맡은 배역인 록시 하트의 매력을 그대로 드러냈다.

한편 아이비는 2012년 국내 뮤지컬 '시카고'에서 처음 록시 하트 역을 맡은 이후 2024년까지 6시즌 동안 약 600회에 걸쳐 같은 역할을 소화한 바 있다. 이후 1년 동안 세 차례 영상 오디션과 영어 훈련 등을 거쳐 최근 현지 뮤지컬 '시카고'로 미국 브로드웨이 무대에 데뷔했다.

minyoung3929@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