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당신은 참교육이 필요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허재는 주민등록증 재발급에 도전했다. 주민센터 직원이 지하철 역사 안에 셀프로 사진을 촬영하는 부스가 있다는 설명에 제작진은 허재에게 지하철을 몇 번 타봤는지 물었고 허재는 "한 번도 안 타봤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허재는 "지하철 타라고 하면 거기 가는 걸 포기할 것"이라고 하며 "대통령이 오라고 해도 안 간다. 전쟁 날 때나 한 번 들어가야지"라고 해 패널들을 경악게 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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