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가 김지민의 임신에 감격했다.
이날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병원에서 임신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평소 매운 음식을 전혀 먹지 못했던 김지민이었으나 임신 후 매운 떡볶이와 불닭볶음면을 즐길 정도로 식성이 변했다.
김지민이 "과일이 전혀 당기지 않는다"며 아들을 예상하자 김준호는 "안 돼. 과일을 억지로라도 먹어라. 아들도 좋지만 나 닮은 애가 나올까 봐 속상할 것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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