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임신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김준호는 김지민을 위해 아귀를 직접 손질해 아침상을 준비했다.
김준호가 입덧을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자 김지민은 "우엑우엑 하는 거 오빠야? 입덧하는 거야?"라고 물었다.
이에 김준호는 "너무 사랑하면 대신 입덧하는 거야"라고 했고, 김지민은 "오빠가 입덧을 왜 하는 거야?"라고 의아해했다. 실제로 김준호는 한 달째 입덧 중이라고.
한편 SBS '미운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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