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미운 우리 새끼' 갈무리
SBS '미운 우리 새끼' 갈무리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처음으로 아이의 모습을 확인하며 감격했다. 또한 2세는 아들이란 사실도 공개했다.
30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임신 스토리가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와 김지민은 임신을 확인한 후 병원을 찾아 초음파 검사를 받았다.
초음파를 통해 아이의 모습을 확인한 김준호는 "저게 발가락이냐"며 감격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이어 아기의 심장 박동 소리까지 들으며 벅찬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김준호는 "성별은 언제쯤 나오냐"고 물었고 의사는 "15주 정도 지나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방송 말미에는 두 사람이 아이의 성별을 알리는 영상이 공개됐고, 아들로 밝혀졌다.
성별을 확인한 김지민은 "건강하게 태어나거라"라며 아이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김준호 역시 "두릅아(태명) 아빠가 이렇게 좋아한다"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minyoung3929@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