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사진=갤럭시코퍼레이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익숙한 아름다움 속에 감춰진 긴장과 모순을 다룬 앨범”이라며 “태민은 타인의 시선과 기대 속에서 완성된 아름다움의 이면을 조명하며 ‘아름다움은 때론 잔인하다’는 메시지를 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앨범 작업에는 르세라핌·세븐틴의 곡을 만든 소프트서브보이, 미국 R&B 듀오 데이의 드루 러브, DJ 스네이크와 셀레나 고메즈의 ‘타키 타키’(Taki Taki)를 공동 작곡한 바바, 리한나·비욘세와 작업한 쿠크 해럴 등 여러 해외 프로듀서들이 참여했다. 전곡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한다.
태민은 내달 18~20일 사흘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새 월드투어 ‘리미널’(LiMiNaL)의 시작을 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