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영주, 김영주, 이영미, 최현주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최현주에게 "안재욱과 같이 사는 분 맞죠?"라고 물었고, 최현주는 그렇다고 답했다.
정영주는 "저희가 각자 뮤지컬을 하고 있는데 쉰인 걸그룹을 결성했다. 평균이 50세가 넘었다. 쉰인 걸그룹 포시즈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막내 현주 씨한테는 궁금한 게 많다. 지금 같이 사는 남자가?"라고 물었고 최현주는 웃으며 "안재욱 씨. 여기 나오는 걸 알아서 가면 영자 누나랑 박 프로님이 잘 해줄 거라고 하더라"고 했다.
최현주는 "남편이 영주 언니를 좋게 생각하는지 걸그룹 하겠다고 했더니 '해봐'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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