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겨서' 최현주 "정영주와 쉰인 걸그룹 결성…♥안재욱이 해보라고"

연예

iMBC연예,

2026년 8월 31일, 오후 10:16

정영주가 쉰인 걸그룹 포시즈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31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정영주, 김영주, 이영미, 최현주가 출연했다.

이날 이영자는 최현주에게 "안재욱과 같이 사는 분 맞죠?"라고 물었고, 최현주는 그렇다고 답했다.

정영주는 "저희가 각자 뮤지컬을 하고 있는데 쉰인 걸그룹을 결성했다. 평균이 50세가 넘었다. 쉰인 걸그룹 포시즈다"고 말했다.

이영자는 "막내 현주 씨한테는 궁금한 게 많다. 지금 같이 사는 남자가?"라고 물었고 최현주는 웃으며 "안재욱 씨. 여기 나오는 걸 알아서 가면 영자 누나랑 박 프로님이 잘 해줄 거라고 하더라"고 했다.

최현주는 "남편이 영주 언니를 좋게 생각하는지 걸그룹 하겠다고 했더니 '해봐'라고 하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tvN STORY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