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콘텐츠 '고소영' 화면 캡처
유튜브 콘텐츠 '고소영' 화면 캡처
배우 고소영이 SPA 브랜드에서 쇼핑하며 '가성비 소비 철학'을 공유했다.
지난 1일 고소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따라 사면 무조건 성공하는 원조 패셔니스타 고소영의 2026 가을 패션 (+기본템, 쇼핑꿀팁)'이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서 고소영은 9월을 맞이해 평소 자주 간다고 설명한 한 SPA 패션 브랜드의 숍에 들렀다.
고소영은 해당 브랜드의 니트를 집으며, 옷 스타일이 명품 브랜드에서 나오는 것과 비슷하다고 했다. 그는 "(명품 브랜드는) 너무 비싸잖아, SPA 브랜드에서 다 나오거든"이라며 소탈한 소비 습관을 드러냈다.
이후로도 고소영은 "(해당 브랜드에서) 해마다 반바지를 항상 구매하는 편"이라며 "해마다 컷이 미묘하게 바뀌어"라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보였다. 그러나 이내 "그때마다 (명품) 브랜드에서 살 수 없잖아"라며 "옛날에 다 해봤지만, 의미 없거든"이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한편 고소영은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 그해 아들을 얻었고 2014년 딸을 낳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고소영'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3hwa@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