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 사진=뷔 인스타그램 캡처
방탄소년단(BTS) 막내 정국이 29번째 생일을 미국 LA에서 멤버들과 함께 보냈다.
1997년 9월 1일생인 정국은 지난 1일 만 29세 생일을 맞았다.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 뷔와 제이홉은 자신들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국과 LA 현지 한식당을 찾은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정국은 미역국을 손에 쥐고 있다. 또한 뷔는 "햅뻘떼"(해피 벌스데이)란 글로써 정국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후 정국은 팬 커뮤니티 위버스의 실시간 방송을 통해 예상치 못한 케이크와 미역국이었다는 사실을 팬들에게 전했다. 정국은 생일을 챙겨준 셰프가 "센스가 넘치셨다"고 감동을 표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2013년 데뷔 후 '다이너마이트' '버터' 등을 발표하며 글로벌 톱 그룹 반열에 올랐다. 이후 일곱 멤버 모두 병역 의무를 모두 마친 방탄소년단은 지난 3월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하며 완전체 복귀를 알렸다. 현재는 대규모 월드 투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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