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전도사' 영상 갈무리
유튜브 채널 '전도사' 영상 갈무리
걸그룹 아이들 멤버 미연이 인생 첫 위내시경 검사를 받았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전도사'에는 미연이 진행자로 출연해 수면 위내시경 검사를 받는 영상을 공개했다.
미연은 "데뷔하고 한 번도 건강검진을 안 해봤다"라며 "내시경도 처음 해본다, 헛소리할까 봐 걱정된다"라고 밝혔다.
문진표를 작성하던 미연은 "현대인 우울증이 많다고 들었다"라며 "나는 우울하진 않고 짜증이 난다, 혼자 있을 때 소리도 지른다"라고 농담했다.
이후 "얕은 염증은 있지만 큰 이상은 없다"라는 의사의 말에 "(나는) 어떻게 위까지 예쁘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goun030110@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