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민호 인스타그램
배우 이민호가 허진호 감독의 영화 '암살자(들)'을 함께 한 연기자 유해진과 함께 한 자리에서 함박웃음을 선보였다.
이민호는 지난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상영관 좌석에 앉아 있는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사진 속 이민호는 유해진과 함께 검은 가죽 재킷을 착용하고, 같은 곳을 바라보며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이민호의 조각 같은 외모 역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이민호와 유해진은 오는 23일 개봉할 영화 '암살자(들)'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이 작품은 '8월의 크리스마스', '봄날은 간다' 등을 연출한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다.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육영수 여사 저격 사건을 모티브로 만든 범죄 액션 영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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