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웨이크원
그룹 이즈나(izna)가 일본 신주쿠에서의 게릴라 이벤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즈나(마이,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는 지난 2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본 미니 1집 '핸드 위드 케어'(HANDLE WITH CARE)의 타이틀곡 '덤 핫!'(DUMB HOT!)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이즈나는 같은 날 도쿄 신주쿠 내 대형 광장에서 '덤 핫!' 뮤직비디오 최초 공개 기념 카운트다운 이벤트를 열었다. 현장은 이즈나의 일본 데뷔를 기다려 온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대형 전광판을 통해 '덤 핫!'의 뮤직비디오가 선공개됐다.
이런 가운데 이즈나 역시 무대에 등장해 일본 데뷔 소감을 전하며 현지 팬들과 한층 가까이서 소통했다.
또한, 이즈나는 일본 미니 1집에 수록된 '덤 핫!'과 '사인 (일본 버전)' 무대를 처음 선보이며 현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달궜다는 전언이다.
마지막으로 이즈나는 팬들과 함께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덤 핫!' 단체 챌린지를 진행하며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덤 핫!'은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으로, 누구나 자신만의 매력으로 충분히 빛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담았다.
한편 이즈나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아이랜드2'(I-LAND2 : N/a)를 통해 결성된 다국적 걸그룹이다. 지난 2024년 정식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들은 '사인'(SIGN), '이즈나'(IZNA), '맘마미아'(Mamma Mia) 등의 곡을 발표하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