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유재석·박보영이 꾸며준 사무실 공개…고가의 선물까지 (비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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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9월 03일, 오후 01:34

차태현의 특별한 사무실부터 예상치 못한 콘서트 무대 비하인드까지, 바쁜 하루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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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소속사 사장이자 아묻따밴드 객원 보컬로 활동 중인 차태현이 ‘my 스타’로 등장한다.

이날 차태현은 비서진에게 자신의 사무실을 직접 소개하며 남다른 인맥을 자랑한다. 사무실 곳곳에서는 ‘국민 MC’ 유재석과 ‘국민 여동생’ 박보영 등 차태현의 가까운 지인들이 선물한 고가의 살림살이가 잇달아 등장해 비서진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유재석과 박보영이 직접 꾸며준 특별한 공간이 공개되면서 차태현의 화려한 ‘찐친’ 인맥이 다시 한번 눈길을 끌 전망이다.

사무실 공개에 이어 아묻따밴드의 부천 콘서트 현장도 찾아간다. 객원 보컬로 무대에 오른 차태현은 오랜만에 ‘오빠 모드’를 소환해 메가 히트곡 ‘I Love You’를 밴드 라이브로 선보인다.

여전한 가창력으로 무대를 장악한 차태현에게 팬들도 뜨겁게 화답한다.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팬들의 떼창까지 이어지면서 콘서트 현장은 마치 ‘인기가요’를 연상케 할 정도로 뜨거운 분위기가 펼쳐졌다는 전언이다.

하지만 순조롭게 진행되는 듯했던 공연에서 뜻밖의 상황이 발생한다.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식은땀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던 차태현이 결국 비서진까지 무대 위로 부르는 상황에 처한 것. 평소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주던 차태현에게 갑작스럽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현장을 긴장하게 만든 공연의 뒷이야기에 관심이 집중된다.

소속사를 이끄는 사장부터 아묻따밴드의 객원 보컬까지 여러 역할을 소화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차태현의 일상과 특별한 콘서트 현장은 4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SBS ‘비서진’에서 공개된다.

이번 방송은 익숙한 예능인의 모습뿐 아니라 사장과 밴드 보컬을 오가는 차태현의 다채로운 매력을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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