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편스토랑' 캡처
KBS 2TV '편스토랑' 캡처
3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편셰프 김재중의 일본 일상이 공개됐다.
'편스토랑'을 통해 엔터테인먼트의 최고 전략 책임자 'CSO'라고 밝히며 사옥을 공개했던 김재중. 이날 김재중은 도쿄 중심 업무지구 한복판에 위치한 일본 지사까지 소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회사를 찾은 김재중은 직접 담근 김치를 일본인 직원들에게 나눠주기도.
앞서 김재중은 하라주쿠를 찾아 자신의 초대형 사진으로 입구가 장식된 곳을 방문했다. 김재중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 부스가 설치된 곳이었던 것. 이에 김재중은 포토 부스에서 직접 사진을 촬영하는가 하면, '김재중 음료'를 뽑을 수 있는 자판기까지 찾아가며 글로벌 스타의 위상을 드러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