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지, '상여자' 아침 루틴…공용 화장실서 '벅벅' 세수 (전참시)

연예

iMBC연예,

2026년 9월 04일, 오전 09:20

정은지가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털털하고 호방한 일상을 공개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김해니·이다운·서예나·강연주, 작가 여현전) 414회에서는 가수와 배우를 오가며 활약 중인 에이핑크 정은지의 하루가 처음으로 공개된다.

5일 방송에서는 앨범과 콘서트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정은지의 작업실 풍경부터 공개된다. 개인 작업실에서 밤새 음악 작업에 집중한 정은지는 소파에서 일어난 뒤 공용 화장실로 향한다. 이후 사람이 없는 공간에서 거침없이 얼굴을 씻으며 남다른 아침을 맞는다.

화장기 하나 없는 모습도 숨기지 않는 정은지의 솔직한 모습에 참견인들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걸그룹 아이돌이라는 이미지와 달리 꾸밈없는 생활 습관을 그대로 보여주며 '상여자'다운 면모를 드러낼 예정이다.

정은지의 곁에는 7년째 함께하고 있는 매니저 정다혜가 있다. 두 사람은 처음에는 친한 언니와 동생으로 인연을 맺었지만, 현재는 아티스트와 매니저로 함께 일하고 있다.

오랜 시간 함께한 만큼 두 사람의 관계도 남다르다. 정은지와 정다혜는 대부분의 시간을 함께 보내면서도 최대 3시간 동안 영상통화를 할 정도로 가까운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스로 '365일 중 380일을 본다'고 표현할 만큼 끈끈한 두 사람의 관계는 마치 장기 연애를 이어온 커플을 연상시키는 케미로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운동을 통해 드러나는 정은지의 반전 매력도 공개된다. '아이돌계 3대 근수저'로 불리는 정은지는 고난도 동작인 한 발 스쿼트를 어렵지 않게 해내며 탄탄한 운동 실력을 보여준다.

복싱 훈련에서도 남다른 힘을 과시한다. 묵직한 파워 펀치를 선보이는 정은지의 모습에 현직 UFC 선수까지 감탄했다고 전해진다. 운동 강도가 높아질수록 승부욕 역시 더욱 강해지는 가운데, 정은지가 보여줄 놀라운 힘과 운동 능력에 관심이 쏠린다.

밤샘 후에도 민낯 공개를 주저하지 않는 솔직함부터 7년 동안 함께한 매니저와의 끈끈한 관계, 현직 선수까지 놀라게 한 운동 실력까지 정은지의 다양한 매력은 5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대 위 카리스마와 일상 속 털털함, 여기에 강한 체력과 승부욕까지 더해지며 정은지의 진짜 매력을 엿볼 수 있는 방송이 될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