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술래게임'
‘술래게임’은 ‘피의 게임’ 시리즈를 만든 현정완 PD가 기획한 신작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높인다. ‘피의 게임’은 배신, 거짓, 음모 등 어떤 수단을 써서라도 살아남아야 하는 치열하고 처절한 생존 서바이벌을 담은 웨이브 프로그램. 인기에 힘입어 시즌4까지 제작됐다.
현정완 PD는 이번 ‘술래게임’에서 ‘술래잡기’, ‘숨바꼭질’ 등 누구나 알고 있는 익숙한 놀이 속에 피지컬 게임의 스펙터클, 심리 게임의 서스펜스, 두뇌 게임의 카타르시스를 한데 응축시켜 새로운 서바이벌 문법을 완성한다.
‘술래게임’은 오는 30일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