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오티비 스튜디오에는 카이의 유튜브 웹예능 '전과자' 새 영상이 공개됐다. 카이는 이날 영상에서 구글의 대학생 앰버서더가 되는 대외활동 체험에 나섰다.
'전과자' 제작진은 카이에게 오늘 하는 일을 알려주며 "초대기업의 대외 활동을 한다"고 소개했다. 이에 카이는 "지금 머릿속에 삼성, 하이닉스가 생각난다"며 "지금 사실 죽겠다"며 호소했다. 함께 게시된 자막으로는 '쇼크 빠진 반도체 투톱, 삼전닉스 13~14%대 동반 폭락'이라는 뉴스 헤드라인 내용이 담겼다.
카이는 "그때(반도체학과 체험) 왜 날 데리고 갔냐"며 제작진을 원망한 카이. "탈출 안 했냐"는 제작진의 물음에 "500만 원 갈거라며. 지금 내 마음에도 앰뷸런스가 필요하다"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이어 카이는 '삼성과 관련된 대외활동을 오래 했다'는 한 대학생의 말에 "지금 내 주가에 꿀팁을 전수해 줄 수 없겠냐"고 묻기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카이는 지난 5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식을 매수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두 회사의 주가는 각각 30만원 대, 200만원 대였다.
iMBC연예 백승훈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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