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뽀뽀' 알디원 리오·준서, 꿈꾸는 아이돌 지망생과 특별한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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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9월 04일, 오전 09:54

MBC 대표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좋아좋아'의 인기 코너 ‘마음약국’에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리오와 준서가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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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언브레이커블 : 소년비스트)의 타이틀곡 ‘BORN DIRE’(본 다이어)로 활동을 시작한 리오와 준서는 아이돌을 꿈꾸는 어린이 태윤이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마음약국’은 아이들이 품고 있는 고민과 꿈을 들여다보고, 상황에 맞는 특별한 처방을 통해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주는 코너다. 이번 방송에서는 가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태윤이가 리오, 준서와 만나 함께 춤을 배우고 연습하면서 자연스럽게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리오와 준서는 아이돌 선배답게 태윤이의 안무 연습을 직접 도우며 춤에 대한 노하우를 전한다. 두 사람은 태윤이가 무대에 대한 부담을 덜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진심 어린 격려도 건넸다는 전언이다.

특별한 만남은 실제 음악방송 무대로까지 이어진다. 세 사람은 함께 무대에 올라 ‘BORN DIRE’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색다른 합동 무대를 완성했다. 어린이 시청자들에게는 TV를 통해 보던 아이돌과 직접 무대에 오르는 특별한 경험을, 태윤이에게는 쉽게 잊히지 않을 소중한 추억을 선사했다.

한편 파드라이브원은 꿈을 향해 거침없이 나아가는 열정과 에너지를 앞세워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최근 미니 2집 ‘UNBREAKABLE : 少年BEAST’와 타이틀곡 ‘BORN DIRE’로 컴백한 이들은 강렬한 퍼포먼스를 앞세워 음악방송뿐 아니라 예능과 각종 콘텐츠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뽀뽀뽀 좋아좋아'에서는 무대에서 보여준 강렬한 카리스마와는 달리 어린이에게 다정하게 다가가는 리오와 준서의 따뜻한 면모를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돌 선배의 진심 어린 응원과 실제 무대 경험까지 더해져, ‘마음약국’이라는 코너의 취지를 제대로 살린 따뜻한 만남이 될 전망이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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