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출신 무진·준서·영서, 새 둥지 찾았다 "글로벌 지향"

연예

iMBC연예,

2026년 9월 04일, 오전 10:18

그룹 BAE173 출신 무진, 준서, 영서가 오르카뮤직에 새 둥지를 틀고 새로운 팀으로 활동에 나선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르카뮤직은 4일 무진, 준서, 영서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멤버들과의 많은 대화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성과 성장 가능성을 확신했다”며 “아티스트로서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펼치고, 장기적인 커리어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오는 9월 중순 새로운 팀명을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새 팀으로 선보일 음악과 퍼포먼스 준비에 돌입한 상태다.

무진은 감정 표현과 퍼포먼스를 두루 소화해왔으며, 준서는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활약해왔다. 영서는 음색과 가창력을 바탕으로 보컬 포지션에서 활동했다.

BAE173에서 함께 활동했던 세 사람이 나란히 오르카뮤직과 계약하고 새로운 팀으로 다시 뭉치게 된 만큼, 향후 공개될 팀명과 활동에도 관심이 쏠린다.

오르카뮤직 관계자는 “그동안 성원해 준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과 응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성공을 위해 다각도로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라며 성원을 당부했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오르카뮤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