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조이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멤버 겸 배우 조이가 만 30세 생일에 빼어난 미모를 뽐냈다.
1996년 9월 3월생인 조이는 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9월 3일 행복한 날, 생일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조이는 꽃다발을 품에 안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까만 단발머리를 한 조이는 들고 있는 꽃다발보다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조이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8월 3일 여름 미니앨범 '벨벳 서머'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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